책도 캘린더도 있지만,표지에 나왔던 12월의 이미지가 제일 맘에 드네요.
알라딘도 이용하고 다른 서점도 이용하지만, 오랜 세월을 견뎌왔다는 것은 나름의 특별한 생명력이 있다는 증거. 지금의 14개가 조금더 시간이 흐른후에는 20개, 30개로 늘어나 그 어느곳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존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14주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