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인 정서와는 약간 맞지는 않지만
아빠에 대해 집중탐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아빠는 뭐든지 잘하지만 내가 아빠를 좋아하는 것은
아빠가 나를 영원히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마지막 말이 감동이더군요.
늑대 배경그림에 있는 빨간모자와 아기돼지 삼형제는
아이들이 먼저 발견해 또 다른 재미를 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