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고 싶을 때 미술관에 갑니다 - 돌봄을 살아낸 우리에게 쉼이 되는 그림들
오희승 지음 / 그래도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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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을 봤을때 ‘어? 내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술을 잘 모르지만 왜인지 미술관에 가면 편안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다. 반가운 마음에 펀딩에 참여했고 책이 오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내용도 좋았고 표지 그림도 따뜻했다. 다만 책 속에 그림이 좀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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