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후의 삶 - 개정판
디팩 초프라 지음, 정경란 옮김 / 행복우물 / 200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삶과 영혼, 죽음의 문제에 관심이 많던 나로서는 방가운 책이었다.

의학박사인 저자는 죽음과 영혼의 문제를 과학적인 관점을 넘어서,

인도철학적 관점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간다. 영, 혼, 육 의 존재에

대한 확인과 함께 진지한 살의 자세를 가질 수 있게 해준 책이다.

또한 저자의 철학적 깊이가 묻어나오는 글을 통해 삶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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