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죽을 복 - 순리대로 살다 깔끔하게 가겠다는
신문자 지음 / 한사람연구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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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프다는 진단, 그 와중에서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놓치지 않고 가려는 작가님의 기록이 인상적입니다. 피식피식 웃다가 눈물이 와락 나오다가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가만히 떠올리게 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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