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책을 열심히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이 책을 읽고나서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소셜 로봇 라보코의 인간사회 적응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소셜 로봇이란 개념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로봇의 이미지와는 달리 너무나 인간적인 로봇의 모습을 보며, 우리에게 필요한 로봇의 미래모습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화두를 던져주는 듯 하였습니다. 아이 책이라 대충 읽으려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라보코를 응원하는 내 모습을 보니 2권을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