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형 바로 알기 초등 수학 1-1 (2024년용) - 직관력과 입체적 사고력을 잡아라 ㅣ 초등 도형 바로 알기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전 도형 유아때 하다 싫어해서 다른 책 찾다가 발견한 책이예요 지금 예비초등이라 뭔가 준비가 필요할 듯해서 시작한 1-1학기 과정인데 만족해요 쉬우면서 차근차근 진도나가니 도형 어렵다고 안한다 안해서 좋아요 지금 3단계풀고 다음 1-2학기 과정도 도전하려합니다 추천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루 한장 쏙셈 1권 초등 수학 1-1 (2023년용) - 교과서 연계 계산력 강화, 10주 완성 프로그램 ㅣ 하루 한장 쏙셈 (2023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 미래엔 / 201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한장 쏙셈으로 초등 준비하고 있어요 선행이 어느정도 되어있긴 하지만 1학년인데 다시 한 번 리뷰한다 하는 맘으로 차근히 풀어가고 있어요~ 하루한장이라 분량도 적당하고 이렇게 풀면 3월이면 1학기 과정 끝날 것 같아요 출근하면서 꺼내두고 가면 유치원 가기 전 후로 혼자 한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루 한장 한자 1권 초등 1-1 - 한자 급수 시험 대비 8급 ㅣ 초등 하루 한장 한자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자에 관심을 많이 가지길래 시작한 하루한장 한자 4페이지지만 두페이지 정도만 풀면되는 적절한 난이도의 그림으로 이해가 쉽게 한자를 그려놔서 예비초등 저희아들 취향저격 책입니다 출근때 안꺼내놓고가면 혼나는...ㅋㅋ 어려운한자보다 쉽게 배우는 한자 고르시면 선택에 후회없으실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종합 병원에는 의사 선생님만 있을까? ㅣ 어린이 사회 체험 시리즈 2
김민경 지음, 오오니시 미소노 그림, 홍지연 감수 / 을파소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흔히 어릴때 병원놀이 병원 아프면 가는 그런 종류의 책

울면 안 돼 정도가 대부분인데 이제 좀 더 심화 학습된 책이 필요했어요

 

어떤 직업이 어울릴까?

우리 아들은 재활치료사로 나오네요^^

다시 하니 간호사~

 

약제실 수술실 병동 검진센터 응급의료센터

구급차를 타고 누가 왔을까요?
아픈 환자가 타고 왔어요

응급 구조사라는 직업이 있죠

들것

구명튜브가 왜 있는지 궁금해 하네요

물 빠진 환자를 구할 때 사용한다 했어요

​

심장제세동기 - 심폐소생술 하던걸 기억하길래 기계가 대신 심장에 전기 충격을 주고 심폐소생술은 계속해야 된다 했어요

산소통 소화기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응급차 안에 비치되어 있어요

 

아스크레피오스의 지팡이 알려줬더니 그리스 로마신화 읽어서 알고 있더라구요

​

응급구조 신고 119 이외 129도 알려줬어요

​

미로 찾기도 해보며 흥미를 잃지 않은 책이네요

 

마취의 집도의 보조의 간호사 환자

수술 도구를 찾아보며 수술 설명을 해줬어요

수술 현미경도 나오지만 무영등까지

수술실에 들어와있는 듯한 그림입니다


의료기록지를 갑자기 채우겠다며

이건 다 하고 채우자고~!!
EMR을 사용해서 이렇게 적는 일이 많이 없지만 아이들에겐 필요하죠

나중에 챠트 하나 구해줘야겠어요

병동에 트레이 의료폐기물통 카트 등 설명

디테일 끝판왕이네요

실제 병원을 보고 있는 듯 거의 유사해요

 

 

​요즘 제가 목 견인을 하고 있단 걸 알고 있어서 목 견인기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요

엄마도 하고 있다며...

여러가지 재활의 방법 종류가 세세하게 설명되어있어요

요즘 직업책은 이렇게 상세한지 엄마도 놀랍네요

 

 화장실이 왜 이렇게 많으냐며

소변검사 대변검사가 우리 몸의 증상을 알 수 있는 검사로 사용됨을 설명해주었답니다

탈의실이 왜 있어?

문진이 뭐야? 궁금증 폭발입니다

​

2월에 검진할때 데리고 갈까봐요 이렇게 궁금해하고 책 넘기기가 힘들지 몰랐답니다

신기하기도하고 그림이 너무 디테일하기도 하고

약제실에서는 쓸데없이 약사가 보라 머리라며...ㅋㅋ

약만 조제하니 괜찮지 않을까? 했답니다

병원에는 대부분 염색머리가 없으니 신기했나 봅니다

​

막자사발과 봉 미터글라스 전자저울 알약가위와 반정커터

엄마도 정식 명칭은 책으로 처음 만났네~ 하나하나 자세히 읽었답니다

책읽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여운이 가시지 않았나봅니다

굳이 의료기록을 적는 아들

토끼를 청진도 하고
진찰도 해주었답니다
병원 책을 읽으면서 디테일하게 여러 곳을 알게 되어 좋았어요

시키지 않아도 진료기록도 적고 처방도 해주고

저절로 독후 활동 알아서 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ㅣ 와이즈만 미래과학 4
김성화.권수진 지음, 이강훈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한 권을 통해 바이러스가 어떤 존재인지 막연하지만 아이에게 개념이 정리해주었다

바이러스...

아이들의 책에서는 바이러스를 어떻게 설명할까? 궁금증이 먼저 든 책이었다

난 정말 어렵게 배운 게 바이러스고 종류도 막 외우고 했는데


지구는 바이러스 세상이야!!

바이러스가 너무 많은데 볼 수가 없어

세균보다 천 배 더 작은 바이러스 세상이야

이게 다 바이러스야

모양이 어때?

지렁이 꿈틀이 탱탱볼 나사 귀모양 등등 다양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바이러스는 아무 일도 안 하고 아무 짓도 못해

하지만 괴물이 되었어

복제되고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 전염돼

​

감기, 인플루엔자, 조류독감, 수두, 에이즈 등 수많은 병이 바이러스로 생겨

바이러스는 움직이지도 숨 쉬지도 먹지도 않아

조금도 자라지 않아

그런데도 엄청나게 불어나

복제, 대량 생산을 해
너의 몸 세포 하나하나가 바이러스 공장이야

​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가 세포와 만나 딱 맞는 짝을 만나

바이러스가 세포 속으로 들어가는 걸 감염이라고 해

​아무 세포에 마구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딱 맞는 세포에 들어가면 복제를 마구마구 해

바이러스가 끝없이 복제되다가 세포를 뚫고 터져 나와

그렇게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네 몸이 아픈 거야

감기로 아픈 것처럼...
이런 바이러스는 세균에서 태어났어

세포 속에서만 복제될 수 있거든

너의 몸속에 세포 속에  바이러스 유전자가 있어
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바이러스 유전자가 너를 지켜주었어

엄마의 몸 세포들의 입장에서 너는 병균과도 같아

원래 엄마 뱃속에 있던 게 아니어서

​

하지만 아기를 공격하지 않아

아이가 엄마 태반 속에 들어있어서

태반에는 신사이틴 단백질이 있는데 이걸 만들도록 명령하는 게 바이러스 유전자야

아기를 공격하지 않는다는게 아무래도 인상깊었나보다

그림을 계속 보고 또 본다~ 이게 지켜주고 있는 그림이냐고

​

마르티뉘스 베이에링크

담뱃잎을 연구하는데 세균보다 훨씬 작은 무언가 담배밭을 망가뜨리는 거야 그 병균을 찾았어

그걸 바이러스라고 불렀어

그 이후 40년이 지나 전자 현미경으로 발견한 게 담배 모자이크 바이러스야
생김새가 하와이 치마 같아!!

여기서 빵~

역시 애들은 그림이 유치해야 해요

너무 좋아해서 훌라춤을 추고 난리가 났네요
바이러스는 너무 작아서 원심분리를 해서 모아야 해

너무너무 작아서 그렇게 분리해야 해

​

여기서 원심분리기 설명하는데 이해를 못해서 동영상까지 보여줬어요

담에 병원 가면 실물 보여주고 싶네요
바이러스는 병균이긴 한데

바이러스로 인해 병에 걸리기도 하고

병을 치료하기도 해

​

암세포만 파괴하는 바이러스를 발견한 게 세균의 천적 박테리오파지야

박테리오파지

세균의 천적, 세균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야

모양도 다양해

이런 박테리오파지는 전염병 치료도 가능해

먼 훗날 약으로 처방받아서 먹으면 좋겠다

​

항생제에 끄떡없는 돌연변이 세균 슈퍼박테리아도 있어
바이러스를 막는 작은 방법이 있어!!

비누로 손만 잘 씻어도 바이러스를 조금은 막을 수 있어

바이러스 껍데기인 단백질을 비누가 망가뜨리거든
바이러스가 세포 속에 있을 때는 바이러스만 죽일 수 없어

우리 몸의 백혈구가 바이러스가 이물질 임을 알고 출동

백혈구가 항체를 만들고 항체가 바이러스를 잡아

그림처럼 말이야

바이러스와 싸울 때 매번 이기는 게 아니어서 우리 몸이 대항할 항체를 미리 만들어 놓는 방법이 있어

그게 백신이야

독감백신처럼 말이야

​

1796년 영국 에드워드 제너 박사가 예방접종을 발명했어

제너 박사가 몸속에 넣어 준 우두 바이러스 때문에 우두바이러스 항체가 천연두 바이러스를 막아주었어

둘이 비슷하거든

이 두 바이러스 모두 백시니아 종류여서

백신이라 부르게 된 거야

​

하지만 백신은 감염되기 전에만 소용 있어
바이러스는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해

그래서 미리 백신을 맞는 거지

헌데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났어

​

돌연변이 바이러스는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며 사망자를 속출시켰어

그렇게 가장 무서운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높고 인간에서 인간으로 빠르게 전염되는 바이러스야
조류독감바이러스

돼지독감바이러스

사스 메르스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에이즈
신종바이러스가 생기고

과학자들이 킬러바이러스를 만들었어

이런 위험한 일을 하는 건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나타났을 때 대처하기 위해 인공 바이러스 제조 연구를 하는 거야
바이러스는 그저 세포 덩어리야
바이러스를 완정 정복할 미래가 오길 바래야겠어요

아이와 함께 제일 인상 깊었던 바이러스를 그려보자 했더니 ㅋㅋㅋ

​아직 아이에게 어려운 의미의 것들을 책을 통해 그림을 통해 조금은 쉽게 접할 수 있었네요

그래 바이러스는 세포일 뿐이야~!!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