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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보나파르트 ㅣ 새싹 인물전 59
남찬숙 지음, 남궁선하 그림 / 비룡소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프랑스 남쪽 지중해 코르시카 섬에 작은 소년
어린 시절 프랑스로 유학을 가서 왕따였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책을 읽었고
포병 부대를 가서도 일과가 끝나면 책을 읽을 정도의 책벌레였던 나폴레옹

전쟁에서는 항상 병사들과 함께하는 장군이었던 나폴레옹
이탈리아와 치른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어요

그러면서 책에서 만난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카이사르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나도 그들처럼 세상을 호령하고 싶다!! 라고 꿈을 키운 장군

마음이 과했을까?
그래도 프랑스를 위한 일이었으니 정당한 걸까?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부분
쿠데타를 일으켜 통령정부를 세우고 1통령이 되고 나폴레옹 법전을 만든 일화
귀족의 특권을 폐지하고 개인에게 자유를 주는 프랑스 혁명의 기본 정신을 담은 법전
스스로 황제가 된 나폴레옹
결국 귀양살이를 가는 결말이지만 이런 역사가 있었다 말하기 좋은 위인전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말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나폴레옹의 일화를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