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엄마표로 카페의 도움을 받아 슈퍼윙스를 아이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 책은 더 보고 싶기도 했고 궁금했던 책이네요
꼭 한번 가봐야 할 교과서 유럽 여행지 100
두꺼운 책 두께만큼이나 많은 내용이 담겨있을 듯
우리 아이는 오늘도 슈퍼윙스 삼매경~
EBS에서 잘 만들기도 하였고 이번 주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은 보래 요새였다?
이건 무엇?
지금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루브르 박물관의 원래 사용 이야기와 궁전 개조 이야기
그리고 현재 궁전 전체를 미술관으로 활용한 이야기
소장 작품이 해외 원정을 통해 약탈한 작품과 매입한 이야기든 흥미진진
엄마가 이런 걸 어떻게 알겠어~ 구글링의 한계
책 하나로 이 내용을 끝내면서 교과서 어이에 나왔는지?
박물관 대표 작품이 무엇인지까지 나와 있어요
나라별 대표 음식도 알아봐야겠죠?
프랑스 대표 바게트 - 빵이 눅눅해 질까 봐 종이봉투에 담아준다고~ 배웠지?
푸아그라
부야베스
크레프 이거 엄마는 다 생각이 안 났었어
이 책 한 페이지에 내용 한가득
노트르담 성당,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
그리고 뒷이야기까지
여행 준비로 읽어도 좋고 아이와 세계사 공부하면서 읽기도 좋은 책이네요
한눈에 보는 유럽여행
이 나라들의 역사, 지리, 사회, 음악 미술까지 여행지가 한 권의 책으로 딱!!
앞으로도 아이와 많은 나라 살펴보면서 공부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