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에 한 획을 그은 그 시기에 가장 중심에 서있는 분의 회고록은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읽고 판단은 독자가 합니다. 서로 각자의 정치적 견해는 달라도 역사적 사실은 하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