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복 푸른 동시놀이터 10
노원호 지음, 양상용 그림 / 푸른책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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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은 어린이 동시집으로 표지가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튼튼하고 아담한 사이즈로 가방속에 넣어 다니며 이동중에 읽기 좋다.

초등학교에 입학 한 후 고학년이 된 지금까지 여러번 학교에서 동시를 지어 왔었는데 집에 있는 동시집을 읽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단다.

동시를 너무 잘 지어서 담임선생님께 칭찬을 받은 경험이 있었던 우리 딸.

이번 동시집도 어린아이의 동심을 잘 담은 따뜻한 동시였다.

 

 

[바다를 담은 일기장]은 아이가 지난 여름 해변을 다녀 온 후 바다의 느낌을 일기장에 기록한 것을 동시로 잘 표현했다.

바다의 향, 파도소리, 물새소리, 바다냄새를 생생하게 운율을 살려 잘 표현해 마치 아이가 보았던 해변의 그 바다가 내 마음속에 그려지는 느낌이다.

 

 

[아이가 그린 가을]은 아이가 표현한 파란 하늘뿐인 가을 하늘에서 느껴지는 순수한 물과 같은 아이마음을 엿 볼 수 있었다.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은 가을을 대표하는데 파란 하늘을 그려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을 표현한 순수한 아이 마음에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이 동시집의 뒷편에는 시인과의 인터뷰가 실려있어 동시를 읽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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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단어 9000 - 40종 교과서 영단어 통합 수록
마더텅 편집부 엮음 / 마더텅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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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종 교과서의 중학교 영단어가 모두 수록되어 있는 <마더텅 중학영단어 9000>

이 한권만 하루에 30분씩 50단어씩 180일 동안 외우면 중학교 내신 대비와 국제고 및 토익, 토플 텝스 시험대비까지 되는 똑똑한 책이예요. 

   

 

교재의 맨 앞에는 우리 아이처럼 예비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기초 영단어 암기 진도표가 있어서 미리 초등학교때 배운 영단어를 복습하고 중학 영단어로 넘어갈 수 있어요.

 

 

저는 발음기호가 있는 단어책을 선호하는데 발음 기호대로 따라 읽으면서 정확하게 단어를 외우니까 나중에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할 때에도 원활하게 할 수 있어요. 특히 이 책은 QR 코드로 간편하게 재생하는 MP3파일이 무료로 제공되어서 단어를 다 외운 후에 듣고 받아쓰기 하는데 도움이 되고 이동 중에 들으면서 외운것을 복습하는 효과도 있어요.

 

 

교재는 초급, 중급, 고급의 난이도로 영단어가 수록되어 있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가면서 갑자기 어려워진 영어 어휘에 당황하지 않고 외울 수 있도록 해주는데 하루 분량을 다 외우고 나면 학습한 단어를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는 확인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외운 단어를 한 번 더 복습해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어가요.

 

 

영단어 책이라고 해서 영단어만 수록되어 있는게 아니라 복합어와 숙어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따로 중학교 영어 숙어 암기를 위한 영어숙어집을 구매하지 않고 이 한 권으로 영단더와 숙어를 모두 공부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각 파트 뒤편에는 Study More이라는 코너에서 철자가 비슷한 혼동어휘까지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단어를 암기하면서 의지를 다지고 열심히 외우라고 이렇게 교재 맨 뒷편에 서약문이 있네요.^^

요걸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 좋고 늘 다짐하면서 암기한다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다 암기하여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에서 아이에게 마구마구 칭찬해주면서 하루 50개 영단어 외우게 해서 중등영단어 아무 걱정없이 해결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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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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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게 읽었다. 그림에 보이는 덩치가 크고 포동포동한 얼굴에 주름한 점 없는 하지만 흰 머리 쪽진 올림머리에 기모노를 입은 이상한 과자가게 주인. 전천당은 특별한 과자 가게다. 행운의 과자를 먹으면 행운이 오는 책. 하지만 그 행운을 너무 과하게 사용하거나 나쁜 용도로만 사용한다면 처벌을 받는 권선징악을 담은 이야기인데 일본 특유의 문화와 잘 섞여서 아주 재미나게 이야기가 빠른 전개로 되어 있다.

 

 

 

각각의 소제목이 각각 전천당의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를 먹고 소원을 이루는 각기 다른 이야기들의 모음이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서로 연결되어 있는..

괴도 롤빵에선 도둑인 히데모토가 전천당의 과자를 먹고 바라는데로 괴도 루팡처럼 동해번쩍 서해번쩍 어떤 것을 훔쳐도 들키지 않는 도둑이 된다. 하지만 전천당의 가게 주인은 히데모토에게 "장난은 정도껏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이 세상에는 손님보다 한 수 높은 운을 타고난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걸 잊고 계시다가는 어쩌면..."이라는 묘한 여운을 남기는데 정말 히데모토는 자신보다 한 수 높은 운을 타고 난 전천당의 과자를 먹고 훌륭한 형사가 된 미카와에게 잡혀 쇠고랑을 차고 만다.

닥터 주스 세트 에선 아픈 어머니를 생각하는 유치원생 치사토. 우연히 어머니의 약을 사러 집을 나섰다 전천당에서 단돈 10센트에 행운의 과자를 먹고 닥터주스세트를 갖게 되는데 그때부터 말하는 안경을 쓰고 가운을 입고 안경이 시키는 데로 세트안의 알약을 아픈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며 어머니의 병과 사람들의 병을 치유한다. 하지만 동네 의사인 이누마루가 마법의 알약으로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는 치사토 때문에 병원이 텅텅빈 것에 불만을 품고 치사토가 만든 건강주스를 바꿔치기 하는데.. 사실 그 건강주스는 젊은 야구 선수들과 경기를 치룰 늙은 상인들을 위한 것이었고 이누마루가 건강주스를 젊은 야구선수들에게 먹이자 오히려 반대로 야구선수들은 힘이 약해져 시합에 지고 만다는... 나쁜 의도로 약을 사용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긴다는 교훈이 있는 듯 하다. 마무리는 치사토가 마지막 알약을 사람들의 치유에 다 쓰고 나서 더 이상 안경은 말을 하지 않고 일반 안경이 되었고 치사토는 진짜 훌륭한 의사가 되어 사람들을 치유할때까지 그 장난감을 보관하기로 한다는 마음 따뜻한 결론이다.^^

여우전병은 제일 무서운 내용이었다. 학교에서 카드점이 유행하자 가장 점을 잘 치는 사람이 되고 싶은 13살 사나에. 전천당에서 여우전병을 사서 먹게 되고 소원이 이루어지지만 너무 욕심이 과해져 여우님의 점괘의 말을 거스르면 벌을 받는 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자신이 여우님보다 더 우위가 되고 싶어하다 점술캔의 액체속의 또다른 사나에에 먹혀 점술캔에 갇혀버린 이야기.. 욕심이 과하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이 있다.

뮤직스낵. 맨날 혼나 피아노 학원에 가기싫은 히비키. 전천당의 과자를 먹고 히비키는 피아노 연주를 아주 잘 하게 되어 피아노 신동이 되고 자만하던 나머지 콩쿠르 연습도 하지 않은채 슈만을 연주하려다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았다. 음악을 즐기게 하는 과자라는 것을 망각한 히비키. 당황스러운 마음에 어리둥절하는 사람들을 뒤로 하고 콩쿨에서 자리를 박차고 나와 뮤직스낵 봉지를 찾았지만 알고보니 과자 하나하나를 먹을때마다 한 작곡가의 곡만 자유로이 연주할 수 있는 거였고 그 안에 슈만은 없었다. 히비키는 후회하고 과자를 먹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눈물을 흘리는데.. 그때 전천당의 주인이 나타나 히비키에게 유통기한이 지난 과자를 드렸다며 이건 나쁜 꿈으로 원하는 것을 한가지 고르라고 했는데 그 안엔 슈만 뮤직스낵도 있었지만 히비키는 유혹을 뿌리치고 과자를 먹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그래서 쓱싹쓱싹 껌을 씹고 문득 정신을 차리니 히비키는 다시 뮤직스낵을 먹기전 피아노 레슨을 가는 그 때로 돌아가 있었다. 이 이야기는 진심으로 후회하고 잘못을 뉘우치면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인 것 같았다.

복수딱지. 다이키는 의뢰인이 의뢰한 사람을 찾아주는 탐정이다. 그런데 의뢰인이 의뢰한 사람은 다름아닌 전천당의 여주인. 다이키는 전천당의 여주인을 마주하지만 무언가 홀린듯이 놓치게 되고 대신 과자 뽑기 기계에서 뽑은 복수딱지를 집에 가져오는데... 그때 다이키에게 걸려온 의뢰인의 전화 한 통. 다이키가 그녀를 놓쳤다는 말에 화가나서 막말을 퍼붙고 다이키는 화가나서 의뢰인인 기타지마의 이름을 딱지 한장에 쓰고 악마딱지를 힘껏 던져 딱지를 뒤집어 버린다. 그 후 다이키는 TV를 보고 놀란다. 뉴스에 기타지마가 자동차 사고를 당했는데 다행히 죽지는 않았다는 뉴스.... 그리고 착한 다이키는 복수딱지가 나쁜 것임을 알고 불태워버리는데 그 사고의 뉴스를 듣고 있는 또 다른 한 여자. 전천장의 여주인. 그녀는 복수딱지로 그녀를 의뢰한 의뢰인이 기타지마임을 알고 <카리스마 봉봉>을 사셨던 사람.. 자기가 불행해진 이유는 자기탓인데.. 후후후 원한을 품으려면 조심해야죠.. 전천당의 과자들은 모두 이 베니코 편이니까요 .. 하면서 텔리비젼을 꾹 끈다. 전천당의 여주인의 이름이 베니코인가 보다.

손님초대홍차. 가장 따뜻한 이야기다. 혼자사는 미도리. 쓸쓸한 마음에 나선 외출길에 초등학교때 자신을 심하게 괴롭히고 울렸어서 좋지 않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가기 싫었지만 케잌이 너무 맛있는 집이라 어쩔 수 없이 야마모토 아키라의 케이크 가게에 들러 케잌을 사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면서 케잌과 함께 마실 티를 사기 위해 발걸음을 돌리던 중 전천당에 들어가게 되고 전천당의 주인여자는 미도리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손님초대홍차를 권한다. 그 홍차는 마법의 홍차로 티 잔을 두개 준비해 티를 따르면 사람이 나타나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티를 다 마신 그 사람이 사라진다. 마지막 티 한잔에 나온 사람은 자신을 그렇게 괴롭혔었던 케잌집 주인 우락이.. 우락이와 대화를 나누다 보니 사실 우락이가 미도리를 좋아해서 관심을 얻고자 더 심하게 괴롭혔었던 것. 우락이가 커서 미도리를 다시 만나고자 미도리가 단 케잌을 좋아했던 것을 알고 맛있는 케잌을 연구하여 케잌집을 열어 미도리를 다시 만나게 된 것이었다. 마지막 나온 사람인 우락이는 티를 다 마셔도 사라지지 않았고 미도리와 우락이의 새로운 관계를 암시하는 체 이야기가 끝난다. 어느날 우연히 첫사랑과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와.. 마법같은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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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문법 3800제 7 초등영문법 3800제 7
마더텅교육 편집부 엮음 / 마더텅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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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영문법이 모두 들어가 있는 알찬 영어문법책 마더텅 <초등영문법 3800제>예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의 문법 LEVEL로 공부하면 될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 공부에서 영어 문법공부의 중요함을 깨닫고 동영상 강의로 집에서 영어문법 공부중이었는데 이번에 <마더텅 초등영문법 3800제 LEVEL7>로 다시 한 번 평소에 보충이 필요하다고 느꼈던 to 부정사, 동명사, 분사, 현재완료를 확실히 공부하기로 했어요.

 

 

처음에 책을 넘기면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 Step 1 문법설명+간단확인테스트

- Step 2 Practice 연습문제

- Step 3 Let's Practice More! 추가 연습문제

- Step 4 마무리 실전테스트

이렇게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풍부한 문제 수와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 제공이 되어 있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이 교재의 가장 큰 장점이 문장 이해를 돕는 다양한 이미지 사진 제공이라고 생각했어요. 편집이 넘 잘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초등학교 필수 영문법 공부하는데 도움에 됐어요.

 

 

앞에서 배운 내용은 다시 한 번 기억하며 연습문제를 풀면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에 초등 영문법 정리로 <초등영문법 3800제>로 충분한 문제풀이를 해 본다면 중학교 영문법 공부가 쉬워질 것 같아요.

 

 

 딸이 신나게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재미있다고 했어요.^^ 여름 방학 내내 이 교재로 자기가 많이 틀렸던 부분 확실하게 알고 넘어갈거라고 하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보니 기특해요.

권당 9900원이라 부담 없이 공부 할 수 있어 올 여름 내내 이 교재로 열심히 문법 공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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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 영단어 2400 초등 5학년 초등교과서 영단어 2400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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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초등교과서 영단어 2400 이번에 새로나온 신간으로 학년별로 초등학교 필수 영어단어 외우기에 너무 좋아요.

보통 영어책 가격이 사악한데 7900원으로 가격 부담도 없이 지루하지 않게 편집도 너무 잘 되어 있어 영단어 외울때 스트레스 안받고 재미있게 공부하기 좋아요.

 

 

차례를 보면 30일 완성으로 나누어서 공부할 수 있게 아주 편하게 되어 있어 30일 동안 하루 한 과씩 부담없이 영단어 공부 하기로 아이와 함께 계획을 세웠어요.

따로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표로 영어공부 시키고 있는데 요즘 시중에 이런 좋은 교재들이 많아서 좋아요.^^

 

 

각 단원에 맞는 이미지 사진이 있고 이미지에 맞는 영어 문장도 함께 익히면서 주제에 맞는 영단어를 외우니까 연상효과로 더 빨리 암기하게 되요.

 

 

그리고 앞에서 암기한 단어들을 이렇게 Activity 활동을 통해 다시 복습해 볼 수 있는데 Activity 활동도 이미지 사진과 함께 대화체 안의 단어를 찾는 거라 문장도 함께 외우며 실생활에 외운 단어를 사용해서 말하는 영어 스피킹 실력도 기를 수 있어요.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안의 문법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일석삼조예요. (영단어, 스피킹, 문법)

예를 들어 7번에서 답이 faster 인데 그 뒤에 보면 than 이 보이죠. 그럼 비교급이 오면 뒤에 Than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고 12번 문제에서 Take an express train 에서 답인 express train 급행열차를 외우면서 모음인 e로 express가 시작하니 앞에는 a가 아닌 an이 온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앞에서 매운 단어들과 문장들을 다시 기억할 수 있도록 5일 간격으로 이렇게 다시 배운단어를 복습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반복학습을 통해 완전히 단어들을 내 것으로 암기하는데 도움이 되요.

 

 

매일 하루 한과씩 순서대로 공부하고 있는데 교재가 재미있어서 공부한다는 느낌 안들고 좋다고 아이가 말하네요.^^ 책 뒤에는 이 책에 관련된 본문 단어쓰기와 받아쓰기 문제가 수록되어 있는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된 MP3 CD가 들어 있어서 원어민 발음 들으면서 단어 외운거 따라읽고 쓰고 할 수 있어 유용해요.

마더텅 초등교과 영단어 2400시리즈가 영어 정규교과과정에 맞춰 초등 3학년 부터 6학년까지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4권 다 공부해도 학년당 600단어씩 4개월 완성이니 각권 7900원씩 4권 다 해도 3만원 정도에 초등학교 영단어 공부 부담없이 시켜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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