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혼자 준비하면서 무슨 책을 살까 엄청나게 고민을 하다가 결국 다락원에서 나온 이 시리즈로 결정했어요. 5권 다 샀구요, 한권으로 묶여있는 거 사려다 시험도 많이 남았고해서 제대로 공부해볼까 해서 샀습니다. 내용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고 시험유형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잘 설명되어있고 어쨌든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원래는 젤라이너만 쓰다가 밖에서 화장하기 불편해서
친구들이 하도 강추하기에 우드버리 도전해봤어요!
펄리 브라운으로 라인을 그리면 한듯 안한듯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상이 되어서 좋아욤.
샴페인은 예전에 김혜수 눈물효과 한다고 메포에서 샀던 파우더가 다 떨어지고
아리따움 레몬빔 쓰다가 갈아타봤는데 앞으로 이거 계속 쓸 거 같아요!!
어쨌든 대만족합니당!
수능 특강 10주 완성 다 풀었다면 이걸 풀어야겠져? 외국어 1등급을 향해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