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젤라이너만 쓰다가 밖에서 화장하기 불편해서
친구들이 하도 강추하기에 우드버리 도전해봤어요!
펄리 브라운으로 라인을 그리면 한듯 안한듯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상이 되어서 좋아욤.
샴페인은 예전에 김혜수 눈물효과 한다고 메포에서 샀던 파우더가 다 떨어지고
아리따움 레몬빔 쓰다가 갈아타봤는데 앞으로 이거 계속 쓸 거 같아요!!
어쨌든 대만족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