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이라는 것은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인 것 같다.이 일을 하면 행복할 것 같다.이 음식을 먹으면 행복할 것 같다. 이 곳에 가면 행복할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이 사람과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다는 기대감이 바로 설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40쪽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쩌면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아닐까.그동안 각종 고정관념과 편견에 갇혀서 안보였을 뿐이지,우리 자신을 진심으로 믿어준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스스로를 믿는 한 원하는 어떤 모습으로도 될 수 있다고 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14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