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 - 브라운아이즈 윤건의 커피에세이
윤건 외 지음 / PageOne(페이지원) / 2009년 10월
품절


설렘이라는 것은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인 것 같다.이 일을 하면 행복할 것 같다.이 음식을 먹으면 행복할 것 같다. 이 곳에 가면 행복할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이 사람과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다는 기대감이 바로 설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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