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별 - 김형경 애도 심리 에세이
김형경 지음 / 푸른숲 / 2009년 11월
구판절판


그리움을 내면에 간직할 뿐,절대로 떠난 사람을 찾아다니지 않는다.떠난 사람의 뒤통수에 시선을 박고 있거나,사랑이 떠난 빈 공간을 기웃거리거나,과거의 시간에 몰두하지 않는다.그 모든 관심을 거두어 주변에 존재하는 소중한 사람들,가족이나 친구와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기회를 향유한다. -9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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