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사과
기무라 아키노리, 이시카와 다쿠지 지음, 이영미 옮김, NHK '프로페셔널-프로의 방식' / 김영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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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나려 하는 지금에 와서야 그런 사실을 깨닫는 것도 얄궂기 그지없지만,그렇다고 해서 마음을 고쳐먹을 기분도 아니었다.
무거운 짐을 버렸기 때문에 세상의 아름다움이 그만큼 선명하게 보였던 것이다.지금은 그 광경을 바라보며 묵묵히 자기가 가야 할 곳으로 나아가야 한다.-1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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