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로한 만큼 위로받으려 하지 말라.우리가 다른 사람을 이해해 주는 만큼 이해받으려고 하지 말라.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509쪽
난로 불빛으로 훌륭한 소설을 읽을 수는 없지만, 그것은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고 바닥의 먼지를 감추어 준다. -아일랜드 속담-12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