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유미성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8년 12월
구판절판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로한 만큼 위로받으려 하지 말라.우리가 다른 사람을 이해해 주는 만큼 이해받으려고 하지 말라.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509쪽

난로 불빛으로 훌륭한 소설을 읽을 수는 없지만, 그것은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고 바닥의 먼지를 감추어 준다.
-아일랜드 속담-1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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