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 마이 스모키 펜슬 라이너
이넬화장품
평점 :
단종


정말좋구요 브라운은 번지더라도 자연스러워서 팬더 안되서 좋고 블랙도 너무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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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고! Just Go Go! 28
라가와 마리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8년 4월
평점 :
절판


왠지 이쯤이면 나올듯 한데 하면서 들렀더니
대뜸 올라와있더군요
신나게 읽었습니다..
3학년 전국체전인 만큼 얘기도 이제 슬슬 마무리 단계인게 보이기도 하고
27권에서는 이데와 슌의 경기때문에 긴장감이 극에 달했었는데
28권에서는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사춘기 성장통을 앓을 만큼 앓은 아이들이 서서히 자라나는 느낌이었습니다.
마냥 아이같기만 하던 이데도 믿음직해졌고
테니스와의 싸움에서 힘겹게 버티던 루이도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슌도 자신만의 세계에서 드디어 벗어나기 시작했구요
아이들 보면서 정말 뿌듯해지면서
동시에 그 아이들이 앞으로 또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해지구요

JUST GO GO도 그렇고 마리모 라가와의 작품은
캐릭터들이 정말 하나 하나 살아있어요
단순히 필요해서 생긴 단면적인 캐릭터가 아닌
정말로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이 나와요
조연하나까지도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이구요
이번편에서도 느꼈네요

1권부터 여태까지 읽어오면서 어찌보면 가장 뿌듯했던 내용인거 같습니다..
이제 준결승전 결승전 2권 남아있는듯합니다만..
남은 두권 역시 엄청나게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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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란 (2disc)
니나가와 미카 감독, 시나 깃페이 외 출연 / 아인스엠앤엠(구 태원) / 2007년 11월
평점 :
품절


아무 생각없이 단순히 츠지야 안나가 나온다길래 봤던 영화.
그러나 왠걸 시작하고 나니 나오는 인물들 전부다 일본에서 알아주는 배우들;;
(하다못해 오구리슌까지도 까메오;;)
최근 일본영화는 너무 안드로메다로 가는 성향이 강하거나
심각하게 파고들어서 당췌 느린 전개를 따라가다 지쳐가거나
둘중하나 였는데
정말 간만에 마음에 드는 영화 발견~!!!
물론 보면서 게이샤의추억이 생각나지 않은건 아니지만
나에겐 오히려 사쿠란이 더욱 매력적이고 인간적으로 다가왔다.
아무래도 츠지야 안나의 매력이 여타의 일본여배우들과는 전혀다른 강한 캐릭터이기 때문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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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고! Just Go Go! 26
라가와 마리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드디어 드디어 이 녀석들 스스로 일어서기 시작했다..

저스트 고고는 성장만화다 ..

사춘기의 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어떻게 가꿔 가는지 ..

수많은 시련을 어떻게 겪고 일어나는지....

마리모 라가와 의 캐릭터들은 살아있다

감정이 있고

내가 다가가가 손잡아 주고 싶은 캐릭터들...

정말 읽어도 읽어도 재밌는 마리모 라가와의 최고의 작품이 아닌지...

그나 저나 저스트 고고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

여태까지 10권단위로 한학년을 끝냈던 것으로 볼때 이제 한 3~4권 정도 남았군요 ...

우야둥둥 27권에서 전국대회를 어떻게 이뤄가는지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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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순간 삶에 대해 집착을 잃게 된다..
반복되는 일상에 빠져 더이상의 미래에 대한희망을 느끼지 못하는 순간
왜 살아야 하는지 삶에 대한 의미까지 잃어가는 모습에서
나의 모습이 느껴지고..
더이상의 시련도 또 더이상의 기쁨도 느끼지 못할거라는걸 받아들이는 순간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유혹을 느낀다..

베로니카는 어떤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죽고 싶어 하지만 죽음을 무서워 하고
그토록 죽음을 바랬지만 어느 순간 삶을 느끼고 삶에 대한 욕심을 내고...
읽는 매순간 다른 누구도 아닌 나에 대한 이야기인듯 섬뜩하면서도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것 또한 노력이고 용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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