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 강철의 연금술사인데 1기 애니 오프닝곡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네요 현자의 돌을 찾아 떠나는 두 형제 에드워드와 알폰소의 모험의 끝도 정말 깔끔해서 마지막권을 보는데 여운이 남네요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만화책은 독특한 그림체와 깔끔하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정말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위벨 블라트 0권부터 종이책으로 나왔을 때 봤는데 저는 설정들이 좋았습니다. 제국 자체가 신성 로마 제국에서 많이 따온것 같은데 선제후라던가 영주들의 힘이 강하다던가 하는 설정에서 판타지를 가미하여 어두운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더 놀란것은 오래된 만화인데 애니로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