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 강철의 연금술사인데 1기 애니 오프닝곡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네요 현자의 돌을 찾아 떠나는 두 형제 에드워드와 알폰소의 모험의 끝도 정말 깔끔해서 마지막권을 보는데 여운이 남네요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만화책은 독특한 그림체와 깔끔하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정말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