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장마법이라고 사람 몸 안에 공간을 만드는 마법인데 주인공이 인장인간으로 자각하면서 여주랑 일상물이 주된 이야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망해가는 가게를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혁신으로 일으켜 세우는 이야기. 배경이 일본 메이지 유신 이후 개항기같은데 인물간의 갈등, 신분이나 그 시대만의 차별등이 잘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것도 안결 못봐서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인공과 메이드가 꽁냥꽁냥 거리는게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