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과 침팬지의 혼종이 만화 초반에 인류사회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모습이 조금 흥미로웠다. 침팬지에 가까운 외형을 가지면서 사람처럼 말을 하는 것이 이색적이기도 했고 인류와는 종이 다른 그의 질문에 여러모로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 볼 여지를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