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날의 그림책 이토록 매혹적인 컬러링 아트북 2
알렉스 리샤르 지음, 김희정 옮김 / 이끼북스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자연과 동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패턴이나 소품 위주의 컬러링북들은 보기만해도 아찔해서 도전해볼 엄두도 못냈는데, 소박하고 따뜻한 그림체가 왠지 그림에 소질이 없는 (저같은)사람도 욕심없이 시작할 수 있게 해 주네요!(초록색 소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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