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수준은... 교과서 수준은 아니다. ^^;;;
그렇지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단어들@@
챕터 구성은..
일단 개념에 대해 설명해 주고,
개념 확인 문제 풀고,
다시 전체 연습문제 푸는
그리고 앞에 제시했던 단어를 복습하는 시간도!!
문법은...
한 번 바짝 잡으면 된다 생각하기에, 너무 빨리 시작하는 건 반대하는 입장이다.
이 책을 21DAY로 구성한 이유가 궁금하다.
방학 때 마스터하란 뜻일까, 아님... 금방 뗄 수 있다는 의미일까.
잘은 모르지만...
문법은 바짝 머리가 틔였을 때, 하면 된다 생각한다.
자이스토리 영문법으로 학습한다면,
학년에 관계없이... 바짝! 4학년이든, 5학년이든, 6학년이든..
쫙 진행해도 될 것 같다. (내 생각에!)
난... 그럴 거 같다.
잊어버리는 것보다 하나라도 건지는 게 중요하니!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