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스토리는 없고 심심하다는 말도 공감가는데 그래도 꽤 재밌습니다
눈물흘리면서 봤어요.하루카 부모님과 다시 이어져서 다행
나름의 반전도 있고...근데 잘 생각해보면 약간 찜찜한 구석이 있음ㅋㅋㅋ그렇다면 할부지 꿈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