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공x귀염수 조합독특한데 수가 꽃밭 오타쿠 그 자체.. 겁나 귀엽게 생겼는데 미소녀 오타쿠라ㅋㅋ 여장을 즐기는 공이랑 찰떡궁합입니다.성적으로도 외모도 애같은데 부록 스타킹 선물해주고 그러는거 보면 이놈뭐지 싶기도 하고ㅋㅋ그런 외모가 좋단거겠지만요ㅋㅋㅋ꽁냥꽁냥 소꿉놀이 한참하다가 마지막에 한번 씬있어요.그때까진 이게 왜 19금일까.. 하면서 봤어요ㅎ그리고 거사때도 의외로 수가 요망함
츤데레 도깨비와 망충수 조합ㅋㅋ어쩌다가 밥먹던 도깨비를 소환해버리고... 돌려보낼 마력 나눠준다며 그 짓도 하고.. 근데도 돌려보내지지않고ㅜㅜㅋㅋㅋ운명의 실로 얽혀있는, 의외로 로맨틱한 사이인데 틱틱대며 은근히 감기는 생활을 하다가 진짜로 좋아지게 되는 내용입니다.아랑 움이란 쥐콩만한 도깨비들이 나오는데 걔들이 아주 귀여워요.도깨비랑 연애하는 이야기치고 굉장히 스무스하고 무난합니다ㅋㅋ사람들 반응도 그렇고ㅋㅋ마음에 조금 걸리는건 나중에 모모세만 나이먹고 케이하는 도깨비라 나이 안먹어서 모모세가 먼저 늙고 죽는거ㅜㅜ그게 마음에 걸려요ㅜㅜ
작품 내내 카케루와 사토시로 나와서 본명 나온 페이지를 유심히 보지않는다면 누가 니이즈마고 아라오군인지 알 수가 없지만...ㅋㅋ 그런 장면이 나왔는지도 사실 기억 안나고 그래서 결론은 누가 니이즈마고 아라오인지 저도 모릅니다만ㅇㅅㅇ...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사토시가 수인데 독특하게 또라이인 친구고 겁이 없어요ㅋㅋ 죽는걸 아무렇지않게 생각하고 어쩌면 좀 아름다운 무언가라고 생각하는 듯한 또라이인데... 무모한 직진기질이 매력있었습니다. 앞권 안보고 이번 권만 본건데 처음부터 열심히 하길래 그런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중간에 플라토닉 추구하는거 보고 의외다싶었어요ㅋㅋ 카케루 좋아하기 전까진 의외로 정적인 타입이었던 듯? 베셀 작가라 돈 많고 잘난 놈들한테 인기많은 것도 좋았습니다. 이래야 공이 질투도 좀 하고 재미나지요. 그리고 치아가 인상적ㅋㅋㅋ 나중엔 적응돼서 씹덕포인트같아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