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반복적이지않고 뻔하지않아서 좋아요.달달하면서 사건도 있고ㅋㅋ중간중간 탄탄한 세계관을 스치듯 보여주는 장면도 많아서 두 사람 이야기 외적인 것도 궁금해집니다.재미있게 잘 봤어요.
두 사람의 단단해지는 사랑 이야기, 일상이야기, 하루히 수업 참관 무도 감동적이고 재미있었어요.히스이 엄마 찾는 에피소드는 진짜 가슴아프고 뭔가 허무하면서도 뭉클한 느낌히스이가 하루히의 좋은 부모가 되어주었는데 아기 히스이에게는 그런 사람이 없던 게 너무 가슴이 미어지고ㅜㅜ 히스이 애기때도 하나부터 열까지 돌봐주고 사랑해주는 어른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기분에 울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