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지만 둘의 캐릭터성이 잘 드러난 후일담이고 나른하고 여유로워보이는 수의 내재된 불안과 그걸 잘 풀어가는 둘의 이야기
짜칠한 수의 성격 너무 매력있고ㅋㅋㅋ질투 귀여워요
그냥 계속 일상이 이어지는 느낌에 약간의 사건 추가?재미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