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단단해지는 사랑 이야기, 일상이야기, 하루히 수업 참관 무도 감동적이고 재미있었어요.히스이 엄마 찾는 에피소드는 진짜 가슴아프고 뭔가 허무하면서도 뭉클한 느낌히스이가 하루히의 좋은 부모가 되어주었는데 아기 히스이에게는 그런 사람이 없던 게 너무 가슴이 미어지고ㅜㅜ 히스이 애기때도 하나부터 열까지 돌봐주고 사랑해주는 어른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기분에 울컥했어요.
잡아먹어봤자 맛없어요 앞권들 재미있게 봐서 3권도 기대하면서 폈는데 기대만큼 재미있었어요ㅋㅋ히요리가 안달복달하는게 귀엽고 야하더라고요.작가님이 표정을 정말 잘 그리시는 듯
순정만화 주인공같은 단정주인공 순정만화 매니아공ㅋㅋ짝사랑수인데 단정 덤덤한 듯 속은 순정쩌는 수ㅜㅜ수가 진짜 멋있고 귀여워요.공은 겉은 왕자님같은 느낌인데 속은 순정만화오타쿠라 약간 피해의식같은 게 있어요.그래서 은근히 쌍방 구원 느낌도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