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되게 대책없는 성격인데 쓸데없이 실행력은 좋아서ㅋㅋ섬으로 좌천된 마트 점장 공과 얽히며 점점 안정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공은 다크서클이 진한 직장인이고요ㅋㅋ 착실하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정반대의 수와 만나 환장의 조합을 이루는데 또 나름 단점보완이 되는... 이래서 반대끼리 만나야하나봐요.
달달하지만 둘의 캐릭터성이 잘 드러난 후일담이고 나른하고 여유로워보이는 수의 내재된 불안과 그걸 잘 풀어가는 둘의 이야기
짜칠한 수의 성격 너무 매력있고ㅋㅋㅋ질투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