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세개 정도를 엮은 단행본입니다.마녀를 주제로 한 이야기가 많은 듯하고 주제가 주제인만큼 기본적으로 좀 동화같아요. 현대배경인 표제작도 동화 느낌 물씬.. 저 역시 표제작이 제일 좋았는데... 청게인 첫번째 이야기, 이후 다시 만난 재회까지 예쁘고 좋았어요. 유이가 공이고 마녀!입니다. 나름 고정관념을 깨는 전개ㅋㅋㅋ 풋풋하고 애틋하고 동화같았고 두번째 이야기도 좋았어요.
1권에 이어서 골때리는 둘ㅋㅋㅋ여전히 잘 살고있네요.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