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공×착각수소소한 착각으로 맺어지게 되는 두 사람의 이야기이고 수가 미인에 부드러운 타입이라 보는 맛 나고 좋았어요ㅋㅋ공이 조금평범한 느낌이고 수에 힘준 느낌입니다공감성 수치 오게 하는 것도 수, 착각도 수, 감정이 드러나고 이야기 이끄는 것도 수. 수시점이 많기도 하지만 철저하다싶을 정도로 수위주 전개라고 생각했어요.근데 그게 또 재미있더라고요ㅋㅋ
표지가 너무 끌렸고.. 그래서 구매했고 재미있게 잘봤습니다.음침한 팬이자 매니저 공×순진하고 착한 배우 수매니저가 진짜 음침해서 막판엔 일도 생기는데ㅋㅋ그게 얘 매력이라.. 좋았어요.수는 귀엽고 매력터지는 잘생긴 앤데 감수성도 풍부하고 햇살같은 친구입니다ㅋㅋ음침과 햇살의 조합그리고 일본만화에서 이렇게 큰 공수 조합 첨 본 것 같아요.공이 190정도고 수가 180이 넘습니다 182였나시원시원한 피지컬이 돋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