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년 경매장의 조교사인 수를 비싼 값에 사가는 재벌공~음 야미좀 무난한 감이 없진않은데 마찬가지로 무난하게 재미있어요ㅋㅋ수가 투자로 돈도 잘벌고..아주 복덩이 주워옴ㅋㅋㅋ공은 그 돈 필요없기도 하고 그걸 불씨로 약간의 갈등도 생기지만ㅋㅋ
리와인드 증후군에 걸린 동경하던 선배에게 다시 접근해 잤잤을 하고... 수는 엄청 문란한데 큰 모습과 갭도 매력있고 기본적으로 귀여움ㅋㅋ 수보다 작았던 연하공 존맛이라 재미있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