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한 체질인 수가 할머니가 준 부적인 방울을 잃어버리게 되고 같은 회사 신입인 운좋고 핸섬한 공을 부적삼으며 일어나는데 수가 해맑은데 적당히 남자다워서 귀여움ㅋㅋ 공은 금수저에 운도 좋고 머리도 좋고.. 이런 애 붙여줘야 안심되는 캐임 수가ㅋㅋㅋ
무난하게 잘읽히고 이런 수 오랜만이라 나름 재밌게 봄
초반에 좀 당황했는데 한번더 당황해서 360도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