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어두울뻔!한 소재가 들어가지만 전반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귀여운 작품입니다. 아 난 들개군 집 당연히 산속일줄ㅋㅋㅋ 게다가 수의대생이라니ㅋㅋ 갭모에.. 공도 전직 야쿠자, 덩치 왕큰 캐로 둘의 조화가 좋음
공이 가벼운 캐릭터긴한데, 본래성격+과거 연애에서 비롯된 방어기재 이런 느낌이었고 상당히 현실적이어서 이게 재미가 있으면서도 약간 기분이 이상한 그런게 있었어요ㅋㅋㅋ근데 형은 뭐였던거지.. 바이인가
초반부의 서늘하고 어두운 느낌이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애틋한, 그리 어둡지않은 사랑이야기가 됩니다.아무래도 정체가 밝혀지면서 그렇게 될 수 밖에?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