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공, 호텔리어 수 딱히 꼬인 것 없고 모난데없는 둘의 알콩달콩 연애얘기입니다. 공이 엄청 벤츠ㅋㅋㅋ 수도 단정하면서 약간 까칠한 남자다운 수ㅋㅋ 그림도 예쁘고 서로 완전히 이어지기까지의 과정도 길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