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바둑을 이해하기 쉽게 스토리로 접근하는 책입니다.재밌는 원시시대 가족의 사냥 이야기를 통해 바둑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쉬운 문제로 재미를 한층 높여줍니다.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