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못다 한 사랑을 해주리라는 믿음, 진실하고 용기 있는 삶을 살아 주리라는 믿음,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 주리라는믿음, 우리도 그들의 뒤를 따를 때까지 이곳에서의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리라는 믿음 -그리고 그 믿음에 걸맞게 살아가는것은 아직 이곳에 남아 있는 우리들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