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이 언제나 당신에게 사랑스런 자녀이길, 충실히 의무를 이행하고 내면의 적과 용감하게 싸우며 아름답게 스스로 이겨내길, 언젠가 내가 집으로 돌아갔을 때 ‘작은 아씨들‘이 더욱 사랑스럽고 자랑스럽게 자라 있길 바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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