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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 바오출판사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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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박자를 방해해서 뒤쪽으로 끌어가려는 힘은 그 박자가 잠시 뒤로 물러섰다가 더욱 힘차게 앞으로 나가도록 만들 뿐이다. 저주하려고 하지만, 자신의 의지에 반해 오히려 축복만 내리는 발람의 영원한 상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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