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배연이 욱당이 사랑스럽다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소소한 선물도 보내고, 직접 만날 기회도 갖습니다.
욱당은 배연이 고희와 혼인 이야기가 오간다는 사실을 알고선 안절부절못합니다.
배연이 욱당을 처음봤을때 오해했던것을 깨닫습니다. 고양이같기도 강아지 같기도 한 여주의 매력에 빠져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