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청규령 08 청규령 8
강상어 / 보헤미안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가의 가주라는 진짜 신분을 여주에게 고백했다.
여주의 반응은 ㅋㅋ...
<소완은 화가 나서 온몸에 열기가 뿜어져 나가는 것 같았다. 그녀는 못 참고 막말을 퍼부었다.
“이런 개망나니! 날 속이다니?!”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청규령 08 청규령 8
강상어 / 보헤미안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설속 시간이 너무 느리게 흐른다. 여전히 여주 결혼도 못했다. 이제서야 급계 치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청규령 04 청규령 4
강상어 / 보헤미안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큰언니 소부가 겁도 없이, 또 일말의 거리낌도 없이 방자하게 극성부리며 악행을 저지르는데, 집안 어른들이 단속조차 못하는게 이해가 안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청규령 04 청규령 4
강상어 / 보헤미안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건의 전개가 느린건 아닌데, 소설속 시간의 흐름이 더디다. 계속 두 악녀 언니의 싸움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청규령 02 청규령 2
강상어 / 보헤미안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로맨스는 별로없다. 남주가 여주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정도. 여주의 언니들 중 두명의 언니 싸움으로 집안이 난장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