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 소부가 겁도 없이, 또 일말의 거리낌도 없이 방자하게 극성부리며 악행을 저지르는데, 집안 어른들이 단속조차 못하는게 이해가 안감.
로맨스는 별로없다. 남주가 여주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정도. 여주의 언니들 중 두명의 언니 싸움으로 집안이 난장판.
정녕군주와도 친구가 되고, 남편에게는 귀여움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