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아주 잘 되어있어서 읽기가 편합니다. 2권은 가족 구성원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는데요, 재미있네요.
언정에서 혐관소재는 찾아보기 힘들죠. 앞으로 전개가 궁금합니다. 거둬준 가족들이 무척 좋아요. 별로인 사람도 특별히 나쁜건 아니고요~
3권까지 남녀주인공 사이에 뭔 사건도 없다. 각자 소소한 일상의 나열들~그렇다고 재미없는건 아니다. 큰 재미도 없지만.남녀 모두 천월자인데.. 특히 여주는 능력이 없다. 천월자인데 목표가 전생의 궤적대로 사는것이다. 4권부턴 좀 재밌어진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