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반이라 스케일 크지 않은데도재미있음.
다양한 남자들이 나와서 누가 학실한 남주인지 모르겠어요. 그게 더 흥미를 유발시키네요.
번역이 아주 잘 되어있어서 읽기가 편합니다. 2권은 가족 구성원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는데요,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