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과정과 일처리가 납득이 됩니다. 시원스럽고 진행도 빠릅니다. 다음이 어떻게될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전남편과 그 가족들은 예의, 염치없고 무례하기 까지합니다. 다행히 여주의 가족들은 정이많고 아껴줍니다.
2권에선 여주가 식탐이 많아 통통하긴 하지만 외모가 사랑스럽다는 얘기로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