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탐구보고서 느낀점 : KBS1 과학카페 207-208회 모니터링 기억의뇌과학(방송모니터-이해나) (등록)





KBS1 과학카페 207-208회 모니터링 기억의뇌과학(방송모니터-이해나)

KBS1 과학카페 20
7-208회 모니터링

< 기억의 뇌 과학 1, 2부 >

1. 기억의 비밀을 풀다 - 해마와 편도체

한번 본 것도 모두 기억할 수 있는 <레인맨>의 레이먼. 아내가 살해당한 후, 10분 이상 기억을 지속하지 못하는 <메멘토>의 레너드. 하루가 지나면 모든 기억이 리셋되는 <첫키스만 50번째>의 루시……

우리가 ‘기억’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들은 항상 놀라움과 호기심의 대상이 되어왔다.
눈으로 본 것을 사진처럼 기억하는 슈퍼기억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나 갑자기 살아온 기억 전부를 잃어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이 기억과 관련해 보통 사람과 같지 않은 건, 단지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일까

2011년 6월 20일과 27일에 걸쳐 총 2부작으로 방송된 KBS1 과학카페 <기억의 뇌 과학> 편은 이러한 기억의 비밀에 대해 다루었다.
슈퍼기억력이나 기억상실 등 누구나 그 원인을 궁금해 하곤 했지만 잘 알지 못하는 기억의 비밀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눈으로 보이지 않는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한 그 중심에는 기억의 중추인 ‘해마’와 감정의 뇌인 ‘편도체’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그 시작부터 호기심을 더한다.

2. 쉽게 눈으로 보는 과학 - 다양한 시각적 정보와 사례들

가장 돋보이는 점은 눈으로 볼 수 없는 기억이란 것을 눈에 보이는 것들로 구현한 것. 즉, 무형의 개념을 유형화하는 과정에 있어서 사용된 CG나 애니메이션, 각종 실험과 사례들이다.
그러한 시각적 정보를 통해 더 쉽고 재미있는 내용이 되었고 관련 검사와 전문의의 소견 등을 통해 신뢰성을 높인 것도 좋았다.

인간의 뇌가 시신경을 타고 들어온 정보를 해마, 시상, 뇌궁 등을 통해 뇌 전체로 퍼지는 것, 즉 기억의 회로와 같이 보이지 않는 개념은 CG를 통해 구체화되었고 대뇌피질 안쪽의 모습이라든가 축삭, 수상돌기 같은 생소한 것도 CG를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과학책에서 그림으로만 보던 해마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신기하기까지 했다.
인간의 뇌를 해부하는 모습과 간질파가 나오는 환자의 왼쪽 해마를 떼어내는 수술현장을 통해 기억의 핵심중추인 해마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5cm정도의 작은 크기인 해마가 기억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해마의 역할은 2시간마다 기억이 사라지는 최한길 씨의 사례를 통해서도 잘 알 수 있었다.
그의 MRI 사진과 CG효과 등을 통해 헤르페스바이러스로 인한 해마의 염증이 그의 단기기억상실 증의 원인이라는 것. 즉, 단기기억상실증의 원인이 해마에 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와 관련된 프루스트의 일화를 통해 냄새를 통해 과거를 기억해내는 ‘프루스트 현상’을 소개한 것도 재미있었다.
후각신경은 감정을 주관하는 뇌인 편도체에 직접 연결되어 있다는 것과 관련해서, 향기와 함께 무언가를 떠올리는 것이 단순히 기분이나 감정적인 부분 때문만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해준 셈이다.
우연히 어린 시절에 맡던 냄새와 함께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것과, 언젠가 유행했던 ‘낯선 남자에게서 그의 향기’를 느낀다는 광고의 카피 또한 과학적으로 설명되는 것이다.

15년 치의 달력을 기억하고 있는 23세의 신두호 씨의 사례를 통해서는 <레인맨>의 레이먼과 같이 자폐증을 앓고 있는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가지는 놀라운 기억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대학교의 언어학 시간에 자폐증을 가진 사람이 특별한 학습 없이 수 개의 외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서번트’ 사례에 대해 배우면서, ‘서번트 신드롬’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해답을 얻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수십 가지의 복잡한 메뉴를 메모하지 않고도 기억하는 라우프라는 웨이터와 100개의 국가명을 섞어도 쉽게 기억해 적는 이강백 씨의 사례도 재미있었지만, 2부에서 편도체를 제거한 쥐가 보아뱀을 피하지 않고 공포의 대상으로 인식하지 않아 결국 잡아먹히고 마는 모습도 충격적이었다.
우리가 무서운 것을 오래 기억할 때도 편도체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특히 공포 기억을 저장하는 세포를 찾아서 제거함으로써, 선택적으로 괴로워하는 공포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가능성을 쥐 실험을 통해 보여주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기억을 지우는 <이터널 선샤인>이란 영화가 언젠가는 현실에서도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기하기도 했다.

3. 기억,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에 대하여

어려서부터 기억력이 좋은 아이들은 머리가 좋다는 칭찬을 듣고 자란다.
기억력이 좋다는 것은 하나의 천부적인 재능과 같이 여겨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슈퍼기억력을 가진 66세의 이강백 씨는 뛰어난 기억력은 꾸준한 학습과 노력을 통해서 향상되는 것. 누구나 가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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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학탐구보고서 느낀점 : KBS1 과학카페 207-208회 모니터링 기억의뇌과학(방송모니터-이해나) (등록)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KBS1 과학카페 207-208회 모니터링 기억의뇌과학(방송모니터-이해나)
파일이름 : KBS1 과학카페 207-208회 모니터링 기억의뇌과학(방송모니터-이해나).hwp
키워드 : KBS,과학카페,모니터링,기억의뇌과학,방송모니터,이해나,KBS1,207,2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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