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고야 말았습니다 - 좋게 말할 생각이었는데
이시다 가쓰노리 지음, 신찬 옮김 / 프리즘(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항상 끝은 후회와 자책감때문에 괴로워한다.
오늘은 혼내지 말아야지 부드럽게 말해야지 화내지 말아야지....
하지만 항상 결과는 불같이 화내고 아무것도 아닌것 때문에 혼을 내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언제쯤 아이에게 
화내는 대신 따뜻한 말로 타이를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왜 야단을 치는가?
야단을 침으로써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가?

작가가 던진 물음에 머리에 뭔가 맞은 것처럼 멍해졌다. 
힘들다는 핑계로 말을 안듣는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오늘도 
나의 감정을 쏟아낸 것은 아닌가? 힝상 달라져야지 생각만 할뿐 
정작 변화된 모습을 찾기 힘든 나에게 
[스노우폭스북스]의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무의식중에 아니면 습관적으로 아이를 야단치는 일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 것 같다.


 

[제1원칙] 가치관이 똑같은 사람은 없다. 

1. 부모와 아이의 가치관의 차이를 인식한다.

2.아이의 가치관을 이해한다.

3.부모의 가치관을 이야기한다

4,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다.


[제2원칙] 강요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야단치지 않고 말하는 방법

1,문제를 쉬베 풀수 있는 수준으로 내린다.

2.유사한 문제를 풀게 해서 해냈어!라는 성취감을 키운다.

3. 작업을 걔속하면서 학년수준을 높인다.



[제3원칙] 누구나 최소한 3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1.근본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2.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생각한다.

3.부모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한다.


[제4원칙] 부모는 성장이 멈췄지만 아이는 계속 성장한다.

1.형제자매와 비교하지 않는다.

2.공부하고싶은 환경을 조성한다.



[제5원칙] 타이름이 우선,야단이나 화는 비상시에만

6초간 기다린다

물을 마신다

그 자리를 떠난다

얼마나 화가 났는지 기록한다.

마음 속으로 자신을 진정시키는 문구를 되뇐다.



[스노우폭스북스] 좋게 말할 생각이었는데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고야 말았습니다를 읽고 다들 가정마다 다른 사고방식 다른 양육법을 가지고

 아이를 잘 양육시켜보리라 마음먹은 엄마들의 마음을 잘 말해주고 있다. 

또한 아이와의 갈등, 생각지도 못한 여러가지 상황등...

다양한 사례와 해결방안이 담겨있어 읽으며 고개가 끄덕여진다.

아이를 꾸짖는 부모에서 칭찬하는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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