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최민우 옮김 / 다산책방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오베라는 남자!
처음엔 일본인 정서가 아닐가 생각했는데, 이건 유럽이다.
오베라는 남자!, 사실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캐릭터들.
그들이 바뀔 수 있으리란 생각은 해보지 않은 지 오래이다.
'죽음''자살'이란 심각한 소재를 통해서만 바뀌는 건가 싶다가도 통쾌하고 상콤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그려지는 삶의 의미. 변화가 강렬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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